[천안]인공지능(AI) 기반 멀티센싱 스타트업 (주)그린에이아이(대표 하순태)가 1일 천안시와 미래유니콘 C-STAR 육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C-STAR 선정 기업에게는 투자 연계와 실증 지원, 판로 개척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그린에이아이는 3D 라이다(LiDAR)와 AI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도시안전·AIoT 분야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의 주력 기술은 AI 엣지 컴퓨팅이다.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현장에서 데이터를 분석·처리하는 방식으로 3D 라이다 기반의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과 도시 안전 분야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린에이아이는 최근 대전 중구와 함께 성심당 본점 일대에서 라이다 기반 유동인구 분석 기술 실증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린에이아이는 지난달 충남국방벤처기업에 선정되며 국방 분야 사업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 충남국방벤처센터의 기술개발 과제 참여와 방산 수요기관 연계, 사업화 지원 등을 받을 예정이다. 회사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확보한 실시간 상황 인지와 공간 분석 기술을 국방 분야에도 적용해 AI 및 무인체계 분야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해 충남의 방산 산업 생태계에도 진입한다.
그린에이아이는 이번 천안시 C-STAR 선정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해 실증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김동희 그린에이아이 이사는 "그린에이아이는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라이다 기반 솔루션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C-STAR 협약을 계기로 천안시 및 지역 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스마트시티·도시안전·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국방벤처기업에 선정되면서 그린에이아이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자율주행 및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린에이아이는 3D 라이다(LiDAR)와 AI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도시안전·AIoT 분야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의 주력 기술은 AI 엣지 컴퓨팅이다.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현장에서 데이터를 분석·처리하는 방식으로 3D 라이다 기반의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과 도시 안전 분야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린에이아이는 최근 대전 중구와 함께 성심당 본점 일대에서 라이다 기반 유동인구 분석 기술 실증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린에이아이는 지난달 충남국방벤처기업에 선정되며 국방 분야 사업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 충남국방벤처센터의 기술개발 과제 참여와 방산 수요기관 연계, 사업화 지원 등을 받을 예정이다. 회사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확보한 실시간 상황 인지와 공간 분석 기술을 국방 분야에도 적용해 AI 및 무인체계 분야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해 충남의 방산 산업 생태계에도 진입한다.
그린에이아이는 이번 천안시 C-STAR 선정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해 실증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김동희 그린에이아이 이사는 "그린에이아이는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라이다 기반 솔루션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C-STAR 협약을 계기로 천안시 및 지역 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스마트시티·도시안전·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국방벤처기업에 선정되면서 그린에이아이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자율주행 및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